
Universal Care 소개
Universal Care는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며, 열방의 선교사님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동역하는 선교단체입니다. 2009년 설립 이후, 정기 예배를 비롯하여 다양한 선교 동원 활동과 더불어 선교사와 후원자를 연결하는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선교사 멤버케어 프로그램인 UC 선교사 리트릿으로 선교사들을
섬기는 데 힘써왔습니다. 또한, 모든 족속과 방언이 함께 드리는 천상의 예배(계7:9)를 꿈꾸며 UCF (Universal Care Friends)로 국내 유학생 집회와 청소년 선교캠프 UCMC (Universal Care Mission Camp) 등을 수년간 섬겼습니다.
2018년에는 한국 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KAICAM)에 정식으로 가입하여, 복음주의적 정체성을 가진 단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Universal Care는 하나님의 우주적인 돌봄이 우리의 손길을 통해 실현되어, 생명나무 잎사귀(계22:1~2)처럼 열방을 치유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아가 영적 기근의 시대에 선교사와 열방을 섬기는 “요셉의 창고”로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Universal Care의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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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기근의 시대, 열방과 선교사를 Support 하는 요셉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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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가운데 고군 분투하는 선교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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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한 Mission and Spiritual Network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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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민족과 방언으로 드리는 다민족 예배의 부흥
섬기는 사람들
고문 : 황필남 선교사
대표 : 정진호
이사 : 박말향, 박현식, 신현우, 최혜원, 홍순향
감사 : 장순덕